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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소개

온디멘드 외식 중개 플랫폼

설명

00
소소하지만 누구도 벗어나지 못한
‘작은 고민’ 에서 시작하다

 

점심시간이 되면 시작되는 회사원들의 고민,
‘오늘은 또 뭘 먹지?

 

각종 행사나 이벤트가 생길 때 마다 하게 되는 고민,
‘어떤 방법으로 어느 업체에 케이터링을 준비하지?’

 

왜 우리는 끼니때 마다 매번 돌아오는 모든 ‘먹는 고민’에서 자유롭지 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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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똑같은 식당, 한정된 메뉴

 

점심시간, 회사 근처 식당은 한정되어 있고, 매번 먹는 배달음식은 벌써 물린지 오래입니다.

 

행사를 위한 케이터링 업체는 ‘한정된 메뉴’에서 ‘원하지 않는 메뉴’를 고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균형 잡힌 식단, 다양한 스타일의 식사는 언제나 우리들의 바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직접 그 바람을 해결 할 수는 없을까?

 

02
케이터링을 보편화된 생활 속으로 가져오다.

 

우리는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원하는 음식’을 ‘원하는 곳’으로, ‘원하는 방식의 케이터링’으로 받아보는 것.

 

배달음식을 주문하듯, 케이터링도 간단하게 주문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까?
케이터링 서비스를 일상생활에서도 손쉽게 접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만들어 보자!

 

그렇게 달리셔스의 이념이 시작 되었습니다.

 

03
지역 요식업자(메이커스)와 연계하는 ‘상생사업’

 

어떤 장소든 내가 원하는 곳에서 신선한 음식을 제공받기 위해선
그 지역의 요식업자에게 요리를 제공 받는 것이 가장 신선한 법!

 

그래서 달리셔스는 고 노동 대비 저 임금을 받는 요식업자와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요식업자들이 원한다면 자유롭게 추가 수익을 늘릴 수 있는,
함께 상생하는 착한 사업구도를 확립 시켰습니다.

 

04
그래서, 고민 없이 달리셔스!

 

행복한 식사를 위한 단 한 가지 준비, 달리셔스.

 

당신은 그저 ‘달리셔스‘만 준비하세요. 그 외는 달리셔스와 메이커스가 하겠습니다.

 

쉽고 간편한 원클릭 시스템으로 배달 앱처럼 편리하게.
이제 잘 차려진 요리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케이터링 받아보세요.

 

이용하는 사람도 제공하는 사람도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케이터링, 행복한 우리는 달리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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